임통일 변호사는 2006. 3.13. 저녁 주한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인 닝푸꾸이 대사가 한중문화협회(회장 이영일)관계자를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배푼
공식만찬자리에서 2006.3.14부터 주한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법률고문으로 활동해
줄 것을 위촉받았다.
그 자리에서 닝 대사는 협회회장단과 대사관 여러 참사관들과 함께 임통일 변호사
가 그 동안 어려운 여건 하에서 한중국제법률연구소의 운영을 통하여 양국 법률교
류에 힘쓰고 한중관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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