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통일연구소장은 8월 23일부터 일주일간 업무차 중국 청도와
북경을 방문하였다.
중국청도에서는 현지에서 주택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는
㈜삼능건설(이승기회장, 한중문화협회 부회장), 청도 KOTRA(장행복
관장)를 예방하였고, 한국기업협의회, 德衡律師事務所, 商標事務所,
청도국제상회등의 담당자들과 교류관계를 논의했다.
북경에서는 지난번 한국을 초청방문한 북경대학생방문단의 단장이었던
安國江선생과 북경대학생들과 다시만나 우의를 다졌고, 북경의
侍代律師事務所, 金衡律師事務所의 律師들과 업무협력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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