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협회(회장 이영일)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제4차 북경대학생 방문단(대표단 단장 천지엔룽 교수) 일행 20명이 10.28부터 11.2까지 방한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방한기간에 포항제철,삼성전자 등 기업견학외에 안동하회 마을 등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답사도 병행하였고 대구에서는 영남대학생들과 교류하고 일일홈스테이를 실시하여 양국 학생간의 우의도 증진하였다. 천 단장은 배나무골 오리집(사당점) 배휴동 사장이 배풀어준 환송만찬에서 "너무나 많은 성과를 얻었고,한국과 중국의 학생들 사이에 아무런 벽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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