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로 로그인로그인
▶ Best 검색어 : , 증치세, 청산, 회사법, 공상,
my KCLI my KCLI 고객센터 사이트맵
홈 >


제목 : 환보하이만 한국기업 몰린다 등록일 : 2006-01-25 조회수 : 587

산둥(山東)성 연안도시, 보하이(渤海)만의 다롄(大連) 등 이른바 환보하이만(環渤海灣) 경제권으로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홍콩의 원후이바오(文匯報)는 올해도 한국 기업들의 산둥 성 투자는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24일 보도했다.

한국의 중소기업인 한미공업은 산둥 성 루산(乳山)에 540만달러(약 54억원)를 투자, 전자부품업체인 루산한미전자유한공사를 조만간 설립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연 2억7600만위안(약 358억8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한미공업은 루산에 600만달러를 투자한 공장을 오는 7월 준공해 의류, 핸드백, 골프용품 등을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의 경방도 2000만달러(약 200억원)를 투자, 산둥 성 웨이하이(威海)에 방직염색공장을 건설키로 했고 다롄 등지의 재중 한국상인연합 역시 20억위안(약 260억원)을 루산에 공동투자하고 있다.



출처: 헤럴드경제

이와관련, 산둥 성 외자무역청은 2005년 말까지 한국 기업의 대중 전체투자액 중 절반이 산둥 성에 투자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둥 성의 지리적 강점, 수준 높은 인력, 발달한 외자유치정책 등이 한국 기업을 끊임없이 유인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한국 기업의 산둥 성 투자액은 홍콩을 앞질렀고 한국 기업은 지난해까지 연속 5년 동안 산둥 성 외자유치 1위를 지키고 있다.

다롄 역시 일본 기업 위주의 외자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한국 기업 유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현재 한국의 조선, 석유화학, IT업체들을 타깃으로 집중적인 유치작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한진중공업의 경우, 다롄에 조선소를 준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 헤럴드경제)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면책공고 | 업무제휴 및 문의 |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05 정곡빌딩 서관 408호
고객센터 : Tel:02)594-2253~4 / Fax:02)537-9613 / Mail:webmaster@kcli.co.kr
대표자 : 임통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손경희
사업자등록번호 : 214-02-3536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초 제04375
Copyright ⓒ 2000-2004 Korea-China Law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