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베이징의 GDP는 5천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림픽 경기장 건설 운영 국제 포럼>에서 베이징시 발전 및 개혁위원회의 부주임 즈샤오중(紫曉鍾)은 2008년 베이징의 변화에 관해 의견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이징의 생산 가치 총액은 6천3백억 위안 정도에 도달해 1인당 GDP는 5천 달러를 넘을 것으고 성 및 진 주민의 수입은 2만2천달러에 이르게 된다.
또한 고속도로는 현재의 5백km에서 7백18km로 도시의 철도 교통 거리는 현재의 1백14km에서 3백km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도시의 교통과 사람들의 외출방식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다.
녹지면적 역시 현재의 41.5%에서 45%로 높아질 것이며, 도시 내 2백여개의 기업을 옮겨 공기를 2급으로 가져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출처 :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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