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가 공개한 최신 통계 결과 2005년 중국은 핸드폰 2억2천8백만 대 수출을 기록해 2004년에 비해 56% 증가, 수출액 206억3천5백만 달러로 4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중국은 핸드폰 제품 무역에서 67억5천7백만 달러 증가한 194억4천2백만 달러의 흑자를 창출했다. 따라서 세계 핸드폰 제조 기지로서의 지위가 한층 강화됐다.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2005년 중국은 1천억 달러가 넘는 무역 흑자를 기록해 2004년의 320억 달러를 훨씬 초과했다. 이중 전자정보제품은 50%가 비율을 차지했다. 2005년 중국 전자정보제품 수출이 2천5백만 달러를 넘어 전국 수출 비율의 1/3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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