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WTO가입 이행조건에 맞춰 금년 연말 금융시장을 완전개방해야 함에 따라 외자계 은행의 소득세 우대폐지에 대한 의견이 많지만 단기간내 시행하기는 힘들 전망임. ‐현재 중국계은행의 소득세는 33%이고 외자은행은 15%임. ‐일부 지역에서는 외자은행에 대한 세금감면 등을 허용하고 있어 실제 외자은행의 소득세는 11%정도가 됨. -이에 따라 공정한 경쟁을 위해 중국계와 외자계의 소득세를 통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음. ‐그러나 이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며 아직 시기상조임. ‐중앙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2005년 외자은행의 자산은 중국전체 금융자산의 1.89%, 인민폐 대출비율은 0.55%, 외화대출은 20.97%를 차지하는 등 실제 중국시장 장악력이 높지 않음.
(출처 : 경제참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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