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잰핑(范剑平) 중국 국가정보중심 경제예측부 주임은 11기중국소매업박람회에서 “낮은 저금리와 주민소득의 계속적인 성장은 중국 소매업에 안정한 발전환경을 마련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저금리에 대해 “현재 중국경제는 지속적인 성장시기에 진입했기 때문에 저금리를 더 높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동시에 주민소득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구매력이 넉넉하다. 도시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2천9백38위안(한화 약 36만7천3백원), 가격요소를 빼면 실제 8.6% 증가했다. 농촌주민 일인당 현금소득은 9백67위안(한화 약 12만1천원), 실제 11.9% 증가했다.
2005년 도시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8% 증가, 농촌주민 순소득은 5% 증가할 것으로 추측된다.
판잰핑은 “낮은 저금리와 주민소득의 증가로 인해 전 사회 소비품 총 판매액은 실제 11.5% 증가해 소매시장의 실제증가는 GDP구조를 초과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인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