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끝난 제10회 전국인민대표 상무위원회의 12번째 회의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파산법(초안) 》의 두 번째 심사작업이 있었다 . 새《파산법》은 이번 전인대 상무위원회의 재심 후, 법령제정위원회의 내부 인사들의 증명작업을 거쳐 , 2005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며, 《파산법》기초작업팀 팀장 주샤오핑(朱少平)은 현재《파산법(초안) 》은 기초작업과정 중 이미 세 차례의 수정과, 각 부문, 성, 시의 의견수렴을 거쳐 완성된 것 이라고 이미 밝힌바 있다. 이번에 새로 제정된 《 파산법 》(초안) 에서는 조정 대상의 적용 범위를 모든 기업으로 확대키로 하는 점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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