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관은 “4. 26”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맞아, 25일, 톈진(天津), 샤먼(夏門), 우루무치(烏魯木齊), 쭈하이(珠海) 등 지역에서 지적재산권 침해에 해당하는 상품들을 회수해 소멸했다. 그 중에는 해적판, 위조명품시계를 비롯하여, ADIDAS 위조제품 등 명품운동화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이것들은 압수된 상품 중 그 일부에 불과하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지적재산권 해관보호조례>> 를 실시한 이래, 중국세관이 압수한 물건들은 모두 1129건으로, 그 가치가 무려 9,288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대비, 각각 48.1%, 34.2% 오른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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