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5년 이래, 외국기업과 중국기업의 중국에서의 특허출원비율은 6.4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기업의 특허출원의 각 분야별 점유율을 보면, 정보분야에서는 90%, 생물분야에서는 87.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학계산기술연구소 소장 리궈졔(李国杰)는 베이징과학박람회의 “중국의 지속적발전전략회원 심포지엄”에 참가해, 1985년 4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 중국은 총 98,902건의 발명특허 권한을 수여 받았으며, 그 중 해외출원은 62.6%에 해당하는 61,908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2001년 중국이 접수한 해외출원특허는 37,800건에 달하지만, 중국이 해외에 가서 특허를 출원한 경우는 2,000건에 못 미친다. 이는 주로 제조품, 건강제품 및 기계공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최신기술방면은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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