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위원이면서, 국무원부총리, 국가지적재산권전략 제정작업리더팀 팀장인 우이(吴仪)는 지난 6월 30일, 중국지적재산권 전략제정작업리더팀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지적재산권 전략제정작업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경제의 지구촌화로, 지적재산권은 한 국가의 핵심적인 경쟁력을 나타내는 관건으로서, 국가지적재산권전략의 제정과 실시작업은 더욱 가속화되고 활발해지고 있다.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올 1월, 국무원은 우이 부총리를 팀장으로 하는 국가지적재산권전략제정작업의 리더팀을 결성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리더팀은 지적재산권국 등 20여 개의 부문이 포함됐다.
이번 회의에서 이우 팀장은 국가지적재산권전략의 제정은 현재 중국개혁개방과 경제사회발전에 따른 객관적인 필요사항이며, 지적재산권의 국제규칙 상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도전인 동시에, 중국의 이익와 경제안전을 보호하는 중요한 임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공평한 경쟁시장환경을 수립하고, 중국의 자주창신능력와 핵심경제력을 증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도 함께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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