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베이징시 관련부문들이 연합으로 발표한 ‘올 상반기 주택가격에 대한 통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선분양주택의 평균 판매가격이 7283위안으로 전년도 동기대비 평당 1345위안 올라, 22.7%의 상승폭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선분양주택 중, 주택류(商品住宅期房 : 선분양주택 중에서도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주택을 일컬음)의 판매가는 평당 6625위안으로 동기대비 평당 18.4%에 해당하는 1027위안이 상승했다.
선분양주택(주택류)의 판매구조면에서 보면, 판매가격이 평당 7000위안 미만인 상품주택의 판매 수 중 70.7%를, 평당 5000위안 미만인 경우는 4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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