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는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개최된 '국제건자재전람회'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경동보일러는 어떤 장소에서도 일정한 연소 상태를 보장하는 '풍압센서 전류식 공기비례제어' 방식을 채택한 콘덴싱 보일러, 각 방별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 인터넷 보일러 등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은 현재 바닥난방을 하는 온돌문화가 형성되고 있으며 홈네크워크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 보일러와 홈네트워크 제품군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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