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중국 베이징시와 공동으로 오는 11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베이징시 경제교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를 위해 치우 수이핑 중국 베이징시 투자촉진국 국장, 마진핑 베이징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발전유한회사 이사장 등 정재계 인사 30여명이 내한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시장 개발 계획과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하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전자정보, 석유화학, 장비제조산업 등 분야별 상담을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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