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은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PT/WIRELESS & NETWORKS COMM CHINA 2005' 전시회에 참가, 세계 최고 수준의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중국 신식산업부 주최로 2년마다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유비쿼터스 & 컨버전스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두 가지 코너를 마련, 모바일 RFID(전자태그) 기반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연한다.
SK텔레콤은 중국 차이나유니콤과의 합자회사인 UNISK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유족부락(U族部落)' 서비스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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