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로 로그인로그인
▶ Best 검색어 : , 증치세, 청산, 회사법, 공상,
my KCLI my KCLI 고객센터 사이트맵
홈 >


제목 : 中, 유연한 환율정책 도입할 것 등록일 : 2005-10-17 조회수 : 469

존 스노 미 재무장관이 중국이 보다 현대적인 금융시스템과 보다 유연한 위안화 정책을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월스트 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스노 장관은 이날 베이징(北京)에서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미·중 합동경제위원회에 참석한 뒤 이같이 말하며 “진 짜다, 뭔가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의 환율정책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 표명을 해온 스노 장관 의 이같은 발언은 유례없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 같이 참석한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 사회(FRB) 의장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그린스펀 의장은 “중국 정부는 환율 정책을 개혁해야 한다”고 신중한 발언 수위를 지켰다. 그린스펀 의장은 이번 방중 내내 위안 문제 등에 대한 공개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지난 79년 창설된 위원회는 이번이 17번째 회동으로 이번 회동에 는 미측에서 스노 재무장관, 그린스펀 FRB 의장, 그리고 크리스 토퍼 콕스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중국측에서 는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장과 진런칭(金人慶) 재정부장 및 류밍캉(劉明康) 은행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이 동참했다.

한편 도널드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이 오는 18~20일까지 사흘간 중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이는 긴장 상태의 미·중 양국의 군사 적 관계가 점차 화해 무드를 타기 시작한 신호라고 홍콩 원후이 바오(文匯報)가 17일 보도했다.

원후이바오는 중국의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 미국연구소의 저명한 군사평론가인 훙윈안(洪源)의 말을 인용, “무역 및 경제 관계의 부단한 확대는 중·미 양국에 중요한 이익 접점을 제공 했다”면서 “중국은 줄곧 양국간 군사적 관계의 진전을 희망해 왔는 데, 미국 또한 이제 비교적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 다”고 말했다.




(출처 : 문화일보)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면책공고 | 업무제휴 및 문의 |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05 정곡빌딩 서관 408호
고객센터 : Tel:02)594-2253~4 / Fax:02)537-9613 / Mail:webmaster@kcli.co.kr
대표자 : 임통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손경희
사업자등록번호 : 214-02-3536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초 제04375
Copyright ⓒ 2000-2004 Korea-China Law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