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9월말까지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증가율은 9.4%라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20일 발표했다.
국가통계국은 중국 경제의 지속적인 안정과 비교적 빠른 성장 속에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낮은 GDP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고정자산 투자는 26.1% 늘어났고 공업성장률은 16.3%로 집계됐다.
소비자 물가지수와 생산자 물가지수는 각각 2.0%와 4.5% 상승했고 생필품 소매판매액은 13.0% 증가했다.
또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평균 7천902위안으로 9.8%의 실질 증가를 보였고 농촌 주민의 경우 2천450위안으로 11.5% 늘어났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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