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문화유산 보전을 주제로 한 국제시장협회 및 지방정부조직 포럼이 3일 중국 선전(深천<土+川>)시 주최로 선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 중국, 호주, 불가리아, 뉴질랜드, 러시아, 터키 등 7개국 15개 자치단체 대표들이 초대됐고 한국에서는 조규선 서산시장과 정해걸 의성군수가 참가했다.
조 시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서산시의 문화유산 보호 사례를 소개하며 도시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서는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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