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중국투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투자정보와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이나클럽 커뮤니티(http://chinaclub.keb.co.kr)'를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커뮤니티는 중국투자와 무역에 관심있는 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중국시장정보, 통관절차, 무역정보 등을 제공하며, 방문자들이 서로 정보교환이나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특히 외환은행은 법무법인 충정, 삼일회계법인과 업무제휴를 맺고 법률, 세무, 회계, 수출입절차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은행 관계자는 "중국통관 정보 등을 검색할 수 있어 사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중국 관련 뉴스, 날씨, 각종 전시회 일정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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